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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실무 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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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기 김유경 중개실무 후기 64기 김유경 / 2020.01.01

 나름 사회생활로 인정받을때쯤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과 둘째아이의 육아에대한 


엄마로써의 죄책감으로 10여년 넘게 일해온 회사를 그만두고 가족과 아이들에게

집중해보겠다는 마음에 전업주부의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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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품에서 멀어질수록 자신감을 잃어가고

점점 우울감에 빠지는 나자신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러던중 지인의 권유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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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부를 시작하면서 또다른 세상에서 내 일을 찾을수 있다는 막연한 희망을 
품게 되었지요~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한 후 2,3군데의 부동산에서 짧게 소공으로 일하면서 그 희망은

더 큰 실망감과 불안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면 모든게 해결될거라는 자만감에 부동산 전반에 대한 무지함을 깨닫지도 못한채 

별다른 해결책 없이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었으니까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중개를 했으니 계약이라는 결실을 하나도 못맺은건 당연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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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없는시간 쪼개가며 중개업에 도움될만한 수업을 듣던중

유튜브에서 조영준교수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강의와는 다른 교수님만의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강의에 끌리게 되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던중 제가 사는 동네에 정말 꼭 오픈하고 싶었던 

누구나 탐내고 있던 자리가 나와 아무생각없이 계약을 덜컥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 오픈에 필요한 강의를 찾던중 네오비 중개실무 수업을 발견하고는 

바로 수강을 해야할지 오픈후 안정되면 그때 들어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고민만 하고있었습니다.

금요일 하루를 온전히 수업에 투자해야 하는데, 지금 이 시점에 이수업이 나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지 어떨지 판단이 안섰기 떄문이었습니다
.
개강 하루전 이명숙대표님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이교육이 나에게 꼭 필요하며 오픈후가 아닌

오픈전에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확신을 주셨기에 접수를 하고 바로 수업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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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부터 말하자면, 아마 네오비 수업에서 가장 많은 수혜를 받은사람중 그중 한명이 

저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짧은 실무 경험으로 중개한번 제대로 못한 저에게 64기 동기 대표님들의 풍부한

실무경험들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고, 이업을 시작하면서 꼭 가져야하는  중개업에 임하는
 
마음의자세를 기본부터 확실히 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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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를 만나기 전 저는 막연한 자신감만 있었지 컴퓨터 와는 전혀 거리가 먼 세상에 

살고 있었고 광고하는 방법조차도 몰랐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사람이었지요

저에게는 그 모든걸 극복할수 있도록  준비되 있는 그런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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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기 대표님들,

그때그때마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필요할때 꺼내 먹을 수 있는 네오비에서 제공되는
 
수많은 자료와 영상들...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블로그도 대표님들 도움받아 용기내어 시작하였고,

우리 지역을 네이버에 치면 나의 부동산이 어느 순간 네이버에 노출이 되어있어, 

오픈 후 상담 전화도 많이 받게 되었는데, 그이유를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요.

좀더 욕심을 내자면 유투브에 동영상도 올려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 

조금씩 준비중에 있습니다.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수있는 기회를 주었고  

컴퓨터와 담을 쌓은 저에게 쉽게 접근할 수있는 다리역활로 모든 자료가들이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해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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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마지막 수료를 앞두고 있지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고 

다함께 더멀리 함께 가고 싶습니다.


재치 있는 유머와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로 모든 수업을 이끌어 주신 조영준 교수님.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상대방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주시는 이명숙 대표님.

안타까운 마음에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부단히 노력해주신 사랑스러운 곽미나 팀장님.

조용하면서도 가벼운 농담에도 금새 얼굴이 빨개지시는 잘생기고 멋진 우승연팀장님.




끝으로 부족한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갈수있게 도와주신 기장님과 여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오비에서의 0교시는 신의한수 였습니다.

네오비는 정말 저에게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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