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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네오비 59기 노현서 중개실무 후기 59기 노현서 / 2020.01.07

 마지막 과제 마감으로 중개실무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 이것이 현실인가 싶을만큼 벅찬 마음이다.

2019년의 나는 네오비 교육전과 교육후로 나뉜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부동산에 관심없던 평범한 여성이었다.










남편의 "공인중개사 한번 따보지"라는 말에 " 그게 뭐 별건가? 그러지 뭐"  자신있게 가족들앞에서 선언했던 나를 원망하며 2016년 울면서 시험을 봤다. 

다행히 겨우 자존심을 지키며 자격증은 땄지만, 서울이 고향이던 내가 갑자기 제주도로  낙향하게 됐고,
놀면 뭐하나 자격증도있겠다 "부동산이나 하자" 하고 겁없이 사무실을 열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나? 네오비 교육을 이수하고나서 생각해보니, 실무교육이 교육의 전부였던내가 사무실을 열고 중개를 시작했다는 사실에 놀란마음 쓸어내린다.

제주도 부동산 붐이 폭삭 내려앉은 시점이기도 했고, 부동산에 관심없던 무식자인데다가 , 시험공부하면서 얻은 얇은 지식과 실무교육에서의 빈약한 지식, 아무도 없는 타지, 아는사람 하나없는 낯선곳에서 뼈져리게 아프고 두려워하며 막 1년을 견딘 망신찬이가 된 시점에 네오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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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며 시작했던 교육이었지만, 거듭될수록 정말 네오비에서 하라는대로 한다면 다될것같은 확신이 들었다.
블로그, 개별마케팅, 유튜브, 퍼스널 브랜딩과 독서를 통한 내적성장으로 고객을 리드해야한다는 말씀은 충격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들렸다.

서툴었지만 수업을 따라가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낄수있었다.
내가 달라지면서 고객들도 나를 대하는것도 달라졌고, 일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불안한 마음으로 늘 날카로운 나를 보던 남편도 변해가는 나를보더니 네오비 교육을 신청해서 후배기수로 열심히 교육을 받고있다.
네오비 교육은 중개업에간 유용한것이 아니다. 
무역을 오래했던 남편은 매너리즘과 안일함에 오래 머물러있었다. 
교육을 받으면서 리마인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한다.  
또 업무를 함께 하면서 말하지 않아도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그것이 왜필요한지 공간하는것은 네오비 교육을 함께 받았기에 가능한 것이다. 
사이가 더 나아졌음을 말할거도 없다. 네오비가 부부클리닉도 잘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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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네오비 59기의 교육은 끝난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네오비 프래임처럼 우리는 함께 멀리가기 위해서 독서모임, 자체스터디, 세미나등을 만들어 끊임없이 만나고있다. 
네오비 교육을 함께한 모든분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59기 동기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게됐다.

59기 동기 모두가 서로 동반자이자, 멘토이고 조력자가 되어준다. 이것이 이렇게 중요하고 든든한지 감사하며, 실감하며 나는 이들에게 무엇을 줄 수있을까 행복한 고민도 해본다.

77년생인 나는 2019년이 삼재인데 무슨 복인지 네오비와 무엇보다  사랑하는 59기 동기들을 만났는지 감사할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독서모임을 하면서 내게 영감을 주었던 미라클 모닝의 한구절을 나누고 싶다. 
내 인생은 내가 나아진 뒤에야 나아질 수있다.
되어야만하는 존재가 되고, 해야만하는 것을 할때,
살아보고 싶은 삶을 살 수있다.

네오비와 함께한 2019년은 내가 나아지는 강력한 계기를 주었고, 앞으로는 꾸준히 실천하는일만 남았다.

부족한 나를 품어주는 나의 59기 동기들과 지금처럼 잘 살아가고 싶고,
네오비 수장이신 조영준 교수님, 네오비 비타민 이명숙 대표님, 블로그에 눈뜨게 해주신 우승현 대표님, 유튜브 명강사 곽미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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