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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실무 강의후기

중개실무 강의후기 조회 페이지
59기 김영희 중개실무후기 59기 김영희 / 2020.01.07

 수료를 앞두고 후기를 작성하려니,많은 추억들이 생각나서 감회가 새롭다.


 그 동안의 추억들..
네오비를 처음 접하게 된건 많은 분들이 나름 필요한거나,갈급한것이 있듯 나도 마찬가지였다.
내 동기들 59기 분들도 마찬가지였것 같다.
나름 중개업을 통해 행복도 찾고,뭐니뭐니해도 머니도 찾고 싶었던것같다.
이런저런 이유로 네오비에서 만났고,나름 각자가 찾고싶은것을 찾고,얻고싶던 성과들도 나름 얻었을 것이다.
컴맹이었던 나도 블로그도 재정비하고,유투브도 하니.. 업무적인 성과로 보면 몇달만에 무한한 발전이다.
그래도,내가 제일 많이 얻은것이 있다면, 사람들이지않나싶다.
우리 59기는 누가보기에도 수업보다는 먹고노는것에 익숙한 사람들이었던것같다.
네오비에서 만난동기들과 0교시 수업을 하면서,서로 다른 성향들을 맞춰가기 시작했다.
매번 0교시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부족함과 넘침을 지켜보면서 무한히 노는 시간을가지면서, 조율을 맞춰간것같다.
내가 살면서 아렇게 실컷 놀아보기는 처음인것같다.

종강이 끝난 후 제일먼저 진입했던것이 독서였다. 이것도하고싶고,저것도 하고싶고,,의견이분분했지만,종강 후 과제를 하면서 가볍게 병행 할 수 있는 것이 독서라 퍈단해서 독서부터 진행했다.
여기서도 의견이 나눠졌다.2주에 1권을 어찌읽느냐,힘들것이다.,,그냥 술먹으면 안되냐,,아침에 어찌일어나냐,,ㅎㅎ
다들 착한 성품들 덕에 따르기로하고 독서에미치다를 읽고 시작 !!
지금은 대부분의 동기들이 이 시간을 감사히 생각하고,귀하게 여긴다.
처음에 할 수 있을 까 하는 두려움에 우선 독서모임으로만 시작하던것이 해를 넘기게 되었다.
네오비를 만나서 너무도 감사한것은, 다른 수업시스템에서는 만날 수 없는 인연의끈을 만든것이다.

이번 송년회에서 내가 느낀것은 우리들이 그새 많이 성숙해 져있다는 것이다. 
우리만 변화된건 아니었다.
0교시때문에 늦게귀가해서,불편한 맘을 가졌던 배우자들이 같이 독서를 하고,네오비 수업신청을 하고,,각자의 성숙해짐이 각 가정에도 영향을 끼쳤다..
내 가정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아이들과 독서를 시도하고,좋은 글귀를 나누게 되고,조용준교수님의강의중 재미있는 부분은 같이 듣고 웃기도 했다.마케팅 분야 였던것 같다.

단순히 중개업에대한 마케팅이 긍금해서 수업을 신청했었는데,정말로 많은것에 눈이 떠지고 안목이 생긴것같다.
지금에와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수업시간에 좀더 집중해서흡수했었으면,좋았을텐데,,
다시는 돌아오지않는 시간이어서 아쉬움도많다.

마지막으로,
 수업중 0교시 추억들과  스터디,독서모임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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