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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실거래신고=0! 어디로 향하나? 네오비 영상팀 허승범 / 2021.09.23

 

4. 강남구 9월 아파트 거래 신고 '0'...수도권 역대급 상승세 지속




KB국민은행과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 3.3㎡당


평균 시세가 2000만원을 넘어섰다. 매매 가격이 전셋값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상황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이 8주 연속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만성적인 공급 부족에, 정부의 다중 규제


등으로 거래 감소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도 집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거래 감소 속 최고가 거래'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 9월 들어 8일 동안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 실거래(매매) 신고가


단 한건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마포·강북·중구 등에서도 실거래 등록 건수가 '0건'이었다.


3) 서울 전체로는 73건에 불과하다.


아직 실거래 신고 기간이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도 거래 감소


현상은 두드러진다.




서울 아파트 매물은 3만9784건이었다. 한 달 전(3만8304건)과


비교하면 3.8% 늘었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매물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지만 거래가 쉽사리 이뤄지지 않고 있다.


1) 일부 시중은행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하고,


2)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하는 등 돈줄을


조이면서 매수세가 줄었다.


3) 여기에 집값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호가를


시세보다 수억원 높이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들은 시세보다 더 오른 '최고가' 수준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 우려 등으로 거래 활동은 소폭 감소했으나,


지역별 인기단지의 최고가 거래와 전셋값 상승, 매물 부족 영향


등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매매


서울에선 강서구가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0.30%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노원·송파구(0.27%), 강남구(0.26%),


서초구(0.25%) 등의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정부가 지난달 30일 경기도 의왕·군포·안산 경계지와 화성진안


등에 14만 가구에 달하는 신규택지를 조성(3기 신도시)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번 조사에선 화성시(0.67%→0.79%),


의왕시(0.67%→0.70%), 군포시(0.63%→0.68%),


안산시(0.40%→0.44%) 등 신규택지 예정지 인근의 집값이


일제히 상승했다.




안 그래도 매물 부족한데…이달 아파트 입주물량 ‘반토막’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물건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전국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첫 삽 못뜬 공공주택 물량 10만5200 가구…3기 신도시도 차질 우려


정부가 2·4 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신규 택지 공급 물량(26만3000가구)의 40%에 해당하는 수치


특히 사업승인 후 6년 이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장기 미착공


물량도 2만1000여 가구


수요부족, 지자체 협의, 민원,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미착공이


된 물량은 6만7000여 가구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난이 재현 가능성




전세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17%로 일주일 전과 같았다.


경기(0.30%)를 비롯한 수도권(0.25%)은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나타냈다. 인천은 지난주 0.22%에서


이번 주 0.25%로 상승 폭을 키웠다.




"서울에선 매물 부족 현상 지속하는 가운데, 정비사업


이주수요 영향이 있는 지역과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 쟁점


부동산 시장불안 가속되고 가격이 크게 오른다는데?


실제 피부로 잘 느껴지지 않는 이유 = 거래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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