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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기 이성준 네오비 중개실무 마스타과정 후기 81기 이성준 / 2021.06.30

 계절은 바뀌어 왔고 지금도 바뀌고 있으며 '내'가 존재 하는 한 계속 바뀔겁니다.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바뀌어 천국에 간다면(지옥은 안갈랍니다) 그곳도 계절이란 것이 존재할런지 아직은 모릅니다만 세월의 시계는 핵무기가 터져도 고장없이 잘 갈것입니다...

어쨌든 작년 가을, 정확히는 2020.10.16. 『네오비비즈아카데미』에 첫 출석수업을 한 뒤, 가을과 겨울이 지나고 지금은 벚꽃과 개나리꽃이 다녀가고 철쭉과 제비꽃이 만발해 있는 春四月입니다.

저는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하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딱히 기술이 없는 제게 선택된 것이 부동산중개업 이었습니다. 그래서 2019년 제30회 중개고등고시(공인중개사)에 합격하고 2020년 공로연수 끝나면 개업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모든 일이 순탄스러울 리가 없었지요, 작년에 개업 전 경험을 쌓을려고 인근 부동산에 들렀으나 60이 넘은 남자를 받아주는 곳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 부동산중개업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살아온 경륜이 있고 살면서 맺어온 인맥들 그리고 오랜 행정경험이 있으니 까짓것 부딪히면 처음엔 좀 어렵더라도 곧 남만큼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살짝 걱정되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어서 실무학원이라도 다녀볼 요량으로 인터넷을 뒤져 ​『네오비비즈아카데미』를 선택하고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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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터 외치고 다음 이야기를 전개하겠습니다. 왜냐면 저도 염치는 있거든요

『네오비비즈아카데미』의 대표님을 비롯 교수진들의 열강을 몇 번 듣고서 「두려움」「안도」를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중개업의 환경이 많이 달라졌고 생각보다 경쟁도 심하여 무사안일한 자세로 개업을 했다가는 큰 망신만 당하겠구나' 라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닳게 된것이 「두려움」의 이유였고, '그 두려움을 극복해갈 수 있는 지식과 방법을 ​『네오비비즈아카데미』에서 배우고 있구나' 라는 것을 알면서 다소 「안도」를 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제가 『네오비비즈아카데미』를 만난것은 참으로 행운이었고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네오비비즈아카데미』에 입문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자신을 돌아보니 나도 모르게 제가 성장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맨땅에 헤딩이 아닌, 그래도 험란한 길에 의지할 동아줄이 제 손에 있고 저의 복장과 생각은 부동산중개업에 맞는 것으로 갖추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강의로 자격증을 취득한 제게 학원동기가 없고 부동산업에 근무한 적 없으므로 업계에 아는 사람도 없었으나 내겐 부동산의 정석 네오비의 동문들이 있다는 것이 든든한 동아줄이었고, 영업에 있어서 블로그 유튜브 DM TM 사진편집 등을 활용할 수 있게 그 길 위에 들어 섰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자신감을 갖게 해 줍니다. 게다가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을 현장에서의 노하우들을 알게될 때 '역시 세상은 내가 아는만큼만 보이는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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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비비즈아카데미 홈페이지)

 

나이먹은 사람들의 공통된 어려움이 컴퓨터활용능력부족 이지만 이젠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어느정도 할 수 있는 기반위에는 섰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키운 블로그가 이제는 이웃이 오늘기준 463명이나 되었고 주간 방문수도 1,000회를 훨씬 상회합니다. 인터넷에서 제글을 검색하면 거의 첫번째로 노출되어 여기 저기 지인들에게 자랑을 많이 합니다.

올 해(2021년) 9월로 예정되어 있는 저의 개업을 앞두고 남은 시간 네오비에서 배운 것을 열심히 복습하고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져 집합교육이 가능해지면 세무나 특약등 강의도 더 듣고자 합니다.

일당백 『네오비동문』 여러분과 맨땅에 헤딩하던 저를 빛이 보이는 기반위에 서게 해주신 『네오비비즈아카데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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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6.

네오비비즈아카데미 제81기 이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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