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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허위사실 속지마세요! 네오비교육팀 / 2020.01.14

 

1. 12억원 이상 주택거래 허가제 부동산 대책 찌라시국토부 측은 “오늘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분양가상한제 개선방안 관련 보도자료 및 백브리핑 계획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기관사칭, 가짜뉴스 유포 등에 대해 수사 의뢰를 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2. 12.16대책에 강남4구 부동산열기 옮겨간 지역 보니…서울 강남4구 부동산 열기가 수원, 과천, 세종, 마포 등 제2인기권역으로 이동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 서울강서구는 마이스복합단지 건설사업, 월드컵대교 등의 호재로 관심이 높고, 5·9호선 역세권 단지들의 경우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전세가격도 상승하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나홀로 단지들을 중심으로 한 매매 전환 수요가 증가양천구는 목동6단지 안전진단 통과로 안전진단 신청 또는 준비 중인 목동 재건축 단지들이 상승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시 확대, 자사고·특목고 일반고 전환 계획에 따른 목동 조기 진입 수요가 급증하며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송파구(전세)는 11월 입주를 시작한 잠실올림픽아이파크와 강동구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전세 품귀 현상이 다소 완화됐으나 여전히 수요에 비해 물량이 귀한 편이다. 겨울방학 이사 수요자들이 움직이고 있고, 분양가상한제 시행에 전세로 살다가 새 아파트를 분양받겠다는 수요도 늘고있는 추세다.마포구(전세)는 분양가상한제 발표로 매매전환보다는 전세로 수요가 옮겨가고 있어 상승세가 유지 중이다. 목동, 강남, 여의도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교통편이 편리한 입지로 선호도가 높아 수요층은 두터우나 월세 전환이나 재계약 등으로 시장에 출회되는 전세 물건이 귀한 편경기수원 영통구는 2020년 경기도청 신청사와 한국은행 경기본부 등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앞두고 있고, 광교신도시 부근에 광교테크노밸리와 광교비즈니스센터 등을 배후 수요로 두고 있어 중소형 매물이 부족한 상황수원 권선구는 인근 동탄2신도시와 호매실지구 입주 물량으로 전세가 크게 부족하지 않고 겨울 비수기철 시작으로 수요 움직임도 줄어 거래는 한산한 편이다. 다만 신분당선 호매실역 구간의 예비타당성 통과로 호매실동, 금곡동 쪽 단지들 매매가가 상승하면서 전세가도 동반 상승 움직임을 보였다.과천은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고 초저금리로 인해 갈 곳 없는 유동 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계속 몰리면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3. 대전·대구·부산 중형 아파트도 '10억' 넘었다강남발 부동산 광풍, 지방 광역시로 남하부산 해운대·대구 수성구 신고가 속출중형 아파트 값 10억원대 진입4. 15억원 이상 '강남 아파트', 대출 금지해도 지속되는 최고가 경신- 결국 이번 대책도 '현금부자들만의 리그'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피하기가 힘들 전망12·16대책 발표 후 약 3주 만인 지난 7일까지 신고가를 기록한 서울 아파트는 263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거래가격이 15억원을 넘는 주택은 13건이다. 30억원 이상인 거래도 4건가장 높은 가격은 3.3㎡당 1억원을 돌파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다. 전용면적 164㎡(8층) 매물이 지난달 25일 43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고가는 43억원(15층)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전용면적 126㎡(16층)가 지난달 23일 직전 최고가 대비 8억원 오른 3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84㎡(6층)도 직전 최고가 대비 2억원 오른 26억2000만원(6층)에 거래개포동 '개포프레지던스자이'(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입주자 모집공고일 2019.12.27.12.16부동산대책 으로 시세 15억 원 이 넘는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이 전면 금지된 후 처음으로 분양시장에 나온 강남 중심권의 고가 아파트로 청약 결과5. 가격 낮춘 급매물 속속 등장…집값 하락의 신호탄인가, 일시적 조정인가?12·16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둔화강남 급매물 속속 출현…매도·매수자 눈치싸움 치열"내년 2분기 향후 집값 향방 결정 주요 변곡점일 듯강남 지역 집값 오름세가 주춤하고,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호가를 1~2억원가량 낮춘 급매물이 속속 나오고 있다.본격적인 하락을 예고하는 '신호탄'인지, 고강도 부동산 정책에 따른 '일시적 조정'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실제 현장에서는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거래절벽 현상'6. 9억원 넘는 주택 보유자, 전세대출도 제한시세 9억원 이상 주택을 보유한 경우 전세대출 보증도 제한된다. 먼저 전세대출을 받고 시세 9억원 이상 주택을 매입해도 2주택 이상 보유하면 전세대출을 회수7. 정비사업 대안으로 떠오른 '미니 재건축’정부도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해 각종 혜택을 부여하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추세여서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 (호반건설, 현대건설 등)가로주택정비사업은 6m 이상의 도로 등으로 둘러싸인 노후 저층 주거지 밀집지역에서 종전의 가로(도로 등)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단독주택 10가구 이상이거나 공동주택이 섞여 있을 경우 전체 20가구 이상이면 조합설립이 가능하다. 재개발과 재건축은 완공까지 보통 10년이 소요되지만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사업기간이 2∼3년으로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