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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원인 및 관심지역 어디? 네오비 영상팀 허승범 / 2021.10.12

 

2. "서울 못 산다"…가격 급등·대출 규제·전세난 '삼중고'에 탈서울 심화




8월 서울 거주자 인천·경기 아파트 매입 비중 19.1%…증가 추세


평당 2000만원대 금천구뿐…서울 전세보다 싼 인천·경기 매매로 발길




서울 무주택자들의 탈(脫)서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비교적 집값이


저렴했던 서울 외곽 집값까지 치솟으면서다. 매매가격과 전셋값 모두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이 경기·인천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8월 인천과 경기 아파트 거래량은 1만9779건이다.


1) 인천 3276건, 서울 거주자의 매입 비중은 19.1%(3780건)로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 경기 3780건 경기 서울거주자의 매입 비중 지난 7월(20.24%)에 이어


8월에도 20.1%로 20%를 연속으로 넘었다.




서울 시내 자치구 중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3000만원을 넘지


않는 곳은 금천구 단 한 곳




인천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598만원으로 절반 수준이다.


인천에서 가장 비싼 연수구조차 2187만원으로 서울보다 훨씬 낮다.


경기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249만원으로, 성남·안양·과천을


제외하곤 3.3㎡ 3000만원 밑이다.




인천과 경기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억1376만원, 5억7498만원으로


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6억5365만원)보다 저렴하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면 인천과 경기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수준




GTX 같은 광역교통망 확충 계획에 3기 신도시 개발 이슈도 있어 젊은


층이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경기·인천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각각 5억8242만원과


4억1376만원으로 한 달 만에 2000만원 이상 올랐다. 인천은 처음으로


4억원대에 진입했고, 경기도는 6억원대 진입을 목전에 뒀다.




그러나 정부의 대출 총량 규제에 금융사들이 잇달아 대출 금리를 올리고


대출 한도를 크게 줄이면서 '영끌' 매수도 어렵게 됐다.




* 쟁점


대출까지 풀면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막기는 어렵다?


이번에 집을 매수하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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