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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 교육후 매출상승~ 진짜여서 엄청 바빠요~^^ 144기 최지영 / 2026.08.07

🎯처음 네오비를 알아볼때...를 생각하니 헛 웃음이 나오네요...그때는 이렇게 될 줄 몰라서 겁먹었던 제 모습이 회상되어서 부끄럽고 대견하고 ~^^

너무 깊은 슬럼프에 빠져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넉 다운으로 4개월을 보내었고, 8년간의 중개업을 접어야 겠다

싶을때 가까운 대표님이

 

 

라고 했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하는것보다 무언가를 도전해보자 했던 8월의 어느날!

저는 네오비 교육장에 있네요~ 그때는 얼떨결이라는 말로만 표현 할 수 밖에 없었죠~^^

네오비 첫글

4개월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줄 모른다는 말이 이때 쓰는 말인거죠~^^

일주일에 한번 7시간! 정말 순삭이었네요. 앉아있는 시간이 긴게 아니라 배워야 할게 너무 많았던 시간에 비해 .....순삭~

 

어색했던 첫 만남에서 술한잔 기울이며 노래하며 어깨동무하며 언니,동생,형,아우하는 마무리 시간까지 !

 

 

동기가 있다는것에 감사했습니다. 혼자였다면 가지 못할 우리의 목표지점까지 함께 해준 분들 !

 

 

 

이 배너는 교육장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습니다. 4개월의 교육기간동안 이 배너를 보아도 마음에 꽂히지 않았어요.

이글을 적는 이 순간 마음이 몽글몽글 뭉클해 집니다. 이렇게 깊은 의미가 있다는걸 이제야 깨닫네요....

그동안 중개업을 하면서 늘 느끼는 중압감중에 하나는 중개업을 하면

 

 

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정말 8년동안 그러했습니다. 특히 저는 자격취득 20년차다보니 학원 동기들은 없으며 중개업을 시작한곳은 회원제인데 저는 비회원자리로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무지 외롭습니다. 무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네오비 교육을 통해 저에게 큰 선물이 도착했어요. 정말 동기라는 자체는 존재가 선물이 됩니다.

 
 
-
 

네오비 교육의 장점은 무궁 무진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좀더 열심히 하지 못함이 새삼 부끄럽고 씁쓸하네요 ..

동기를 만나는것은 제게 외롭지않게 버텨가는 기둥의 역할을 했으며 !

교수님의 지도와 실장님들과 스텝들의 준비성과 교육열로 저의 앞길에 숨겨졌던 길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중개라함은.........아주 기초적인 것 같은 이 말부터 해석이 다르고 교육이 다르고 깊이가 다르고.....

선수들! 진짜 중개업 ! 단속에 걸리지 않은 행운?! 이런것들이 왜 8년이란 시간속에서는 무의미하게 생각했을까요?

이리도 무서운 현실이 제 앞에 늘 붙어있음에도 그걸 캐치하지 못했을까요?

중개업을 오픈할때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어떻게 하다보니 8년이란 시간을 투자했으나

저의 중개업자리는 늘 같은 자리에서 맴돌뿐 발전하지 못하고 있음에 회의감을 느끼고 오히려 나락으로 떨어질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업등록전 왔던 블랙아웃 같은 시간에는 눈물만 흘리고 있었네요. 4개월의 시간을 왜 망설였을까요?

솔직히 교육비가 부담이 되는것은 당연했으며 과연 믿을 수 있는 교육인가의 의심의 시간이었죠~

왜 그랬을까요? 이리도 속시원한 속력을 낼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교수님 왈~ 빨리 배우고 선수해야지~^^)

(지금 생각해도 진짜 저의 수렁은 깊다 못해 혼자서는 나올수 없는 깊이였는데....지금 왜 이리 행복하죠?^^)

생각보다 중개업 시장이 만만치 않았으며 그 속에서 전쟁은 너무 치열하다 못해 미쳐버리기 직전이었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이제는 지쳐서 다 버리고 싶고 도망가고싶고...포기하고 싶은 마음 외에..

 
 

어느새 저는 이 곳에 등록하고 "중개업교육"을 받고 있었네요..

주변에서

"미쳤어? 그 걸 왜들어? 8년이면 이제 계약서 쓸줄 알고, 사고 방어하고, 더이상 뭐가 필요해? 미쳤다 돈 아깝게..."

라고 말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네오비"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아닌데....뭘 얘기하는것일까?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이미 교육을 받으신분들은 적극 추천해주셨습니다. 안 듣는것보다 낫다 ! 듣고 안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저에게 누군가 물어본다면 ! 저는 이렇게 말하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하얀종이가 아무런 끈적임이 없는 백지로 남는다면 누군가에게는 무엇이든지 채우고 싶어 까만 깜지를 만들어 버리는 열정이 생기는 교육인것 같아서 .....저도 지금 누군가 저와 같은 상황에 있다면 1초의 망설임 없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계약서를 작성할 줄 알고 고객응대를 잘하고 나름 중개업 운영을 잘했지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중개업이 맞는건지, 옳지 않은것은 없는건지, 무엇이 잘못되어 고치지 못하고

쭈~~~~욱 이어오고 있는 시한폭탄인지 인지못하고 그냥 언젠가 조사대상이 되어있을지 모를

상황 상태에서 중개업을 하고 있었겠죠!

 

터진 후에 어떤 조치를 해야하는지 몰라 우왕좌왕 했을 저를 상상하니...ㅎㅎㅎㅎ

교육을 통해 이제서야 저의 길이 막혀있었고 숨겨져있었으며 큰일을 품은 시한 폭탄임을 인지 !

그래서 폭탄을 제거하고 .........열심히 교수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을 습득하고 연습에 연습을 하고....

 

 

저도 오늘 제 글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첫글과 마지막 글이 많이 달라있음을 알았네요....그 결과가 아래처럼...

교육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작성했던 이유는....저의 목표는 지금 제가 있는 이 시장에서 현 시점에 맞는 트랜드로

중개업을 운영하고 싶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 목표가 이루어 져 있네요.

 

 

지금 네오비 마스터 과정을 마친 저는 무엇을 하고 있냐구요...

 

 

정말 신기하게도 저는 이런거를 하고 있고요. 꿈에도 생각 못했던, 용기를 낼 수 없었던 일이 실제 일어 나더라구요

 

 

블로그 작성 3개월째 접어드는 지금 이웃도 많고 이 블로그로 인해 계약을 미친듯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네오비에 온 가장 큰 목적은 블로그와 유튜브였는데.........이꿈을 이루었네요...ㅎㅎㅎ

 

각자가 원하는 것을 잡고 이루기위해서는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무엇을 잡을건지 생각한다면 행동에 임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잡을것을 행동에 임했다면 대신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해야하는 자신의 몫이 합치할때 인것 같습니다.

지금 블로그 100일 첼린지 14일 남았습니다. 교수님은 방향을 잡아주셨고 저는 그 방향의 끝을 끝까지 해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힘들지만 할 수 밖에 없어요.

네오비마스터과정이 아니었다면 이 인내도 쉽게 가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함께 해준 "조영준 교수님" 곽미나 실장님 그리고 뒤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모든 순간을 준비하고

이끌어주신 네오비 스텝님들 !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끝까지(?)갈 저 최지영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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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 중개실무사관학교"

https://cafe.naver.com/famlab/3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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