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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코알라, 네오비 중개실무 마스터 과정을 수료하다 141기 김나현 / 2025.06.09

네오비 중개실무마스터 18주 과정을 마치고 활짝 웃는 김 코알라



 

저는 2024년 가을, 제 35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딴 기쁨도 잠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이 자격증만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을까?”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은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매일 아침 민법을 펼쳐 들고, 저녁이면 중개사법 인강 듣기를 반복하며 “올해는 반드시 붙자”는 각오 하나로 버텼으니까요.

 

열심히 자격증 시험공부하던 시절의 김 코알라



 
결국 시험은 붙었지만, 그 이후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부동산 업계 경험이 전무한, 말 그대로 '부린이'였기에 막막함은 더 컸습니다.

그때 수험생 단톡방에서 누군가 말했습니다.

“네오비 아시죠? 진짜 실무는 거기서 배울 수 있대요.”

수백 명이 있는 실시간 채팅방에서 그 말은 금세 스크롤에 묻혀 올라갔지만, ‘네오비’ 세 글자는 제 기억에 또렷이 박혀 그때부터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조영준 교수님의 강의를 보고 홀딱 빠져 버린 김 코알라


곧 유튜브에서 네오비TV 채널을 발견했고, 네오비 비즈 아카데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조영준 대표교수님의 강의 영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영상들이었지만, 저에겐 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건 찐이다. 이게 진짜 중개업 고수의 살아있는 강의다.”

 


그렇게 해서 141기 중개실무 마스터 과정을 등록하게 되는데...


망설임 없이 중개마스터 과정에 등록했고, 개강을 기다렸습니다.

개강 첫 날, 조영준 교수님의 강의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유튜브 화면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디테일이 살아 있었습니다.

24년간 부동산 중개업의 최전선에서 일하시며 쌓은 생생한 실무 노하우,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 양성을 위한 교육 철학이 교수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그대로 녹아 있었습니다.

 

재연배우 뺨치는 메소드 연기로 실무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교수님



 

 

하루 7시간을 훌쩍 넘기는 강행군 수업이었지만, 수업 내내 단 한 번도 목소리 톤이 낮아지지 않는 그 열성적인 강의에 저도 점점 빠져들며 부동산 중개업의 새로운 재미와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듣기만 해도 힘이 드는데 어떻게 쉬지 않고 서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강의하실 수 있는지 감탄했네요.

(항간에 교수님은 휴식이 필요 없는 외계인이라는 썰이...)

늘어지거나 낭비 없는 수업, 단 1분도 허비하며 흘려보내지 않는 알차고 퀄리티 높은 강의였습니다.



 
수업시간 중에도 한결같이 도움을 주시는 친절한 강사님들, 스탭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네오비 수업의 최고 장점은 바로 '동기님들'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같이 수업을 듣는 141기 동기 대표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밥을 먹는 가운데 서로를 격려하고 도와주는 저의 최고 인맥이 되었습니다.

네오비에 오기 전에는 제가 부동산 쪽에서 아는 지인이 단 한 명도 없었는데, 네오비 수업을 들으면서 한꺼번에 50명이나 되는 든든한 인재 네트워크가 생긴 것입니다.


 141기 동기 대표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수업 시간


 

더구나 실무에서 난제를 만났을 때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는 네오비 교수님, 선생님들 그리고 현업에서 뛰고 있는 선후배, 동기 대표님들까지--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 저에게 생겼습니다.

이처럼 네오비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바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지식보다 귀하고 재물보다 구하기 어려운 게 사람 아니겠어요.


조별 과제를 위해 동기 대표님들과 돌아다니며 임장활동하던 추억


네오비에서는 조별과제와 지역브리핑을 통해 보다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있습니다.

각자 역할을 나누어 기획부터 자료조사, 임장, 보고서 작성 및 발표 등을 함께 하며 공부도 하고, 서로 협력하다보면 저절로 가까운 사이가 됩니다.

그리고 매주 수업이 끝나면 '0교시'라는 회식을 통해 모든 동기 대표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 집니다.

강의실 밖에서도 지속되는 우정과 하나되는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죠.

 

수업이 끝나면 동기 대표님들과 함께 즐거운 0교시 회식


 

어느새 시간이 화살처럼 흘러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18주의 긴 여정이 종강을 앞두고 있네요.

매주 만나던 반가운 얼굴들을 잠시 못본다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더 나은 공인중개사로 발전해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마냥 슬퍼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141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락하고 생존 신고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갈 테니까요.

 


우리의 소중했던 시간과 추억, 우정은 영원히


에필로그.

자격증을 갖는 일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진짜 공인중개사가 되는 길, 그 첫걸음을 네오비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네오비에서 배운 건 단순히 실무 기술이 아니라 고객과 동료, 그리고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올바른 교육 철학과 검증된 시스템 안에서 배우는 것, 그것이 예비 개업공인중개사인 저에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지금은 확신할 수 있습니다.

김 코알라는 개업 전까지 미진한 공부와 과제를 더 하고 코알라 부동산을 오픈하는 날, 기쁜 소식 여기에 전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알라 부동산을 오픈한 미래의 김 코알라


 
 


"네오비 중개실무사관학교"

https://cafe.naver.com/famlab/3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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