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학습지원센터

1:1 문의

라이브강의

네오비 네이버 카페

유튜브 네오비TV

강사상시모집

컨텐츠 내용

  1. 정보마당
  2. 중개업 동향

중개업 동향

중개업 동향 조회 페이지
"0원보다 낫잖아요"…복비 절반 포기하는 중개사 늘어난 이유 네오비 교육팀 / 2026.05.07

"0원보다 낫잖아요"…복비 절반 포기하는 중개사 늘어난 이유

"따로 또 같이"…보릿고개에 그들이 살아남는 법

2월부터 서울 부동산 거래 큰 폭 감소

중개사들, '공동중개' 두고 엇갈린 전략

공인중개사들이 거래 급감으로 보릿고개를 힘겹게 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공동중개'를 두고도 중개사들 저마다의 다른 전략이 나타납니다.

2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매매와 전·월세 거래는 2만47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4794건 대비 28.97% 급감했습니다. 거래의 약 3분의 1이 줄어든 셈입니다. 다만 신고 기간이 아직 남은 만큼 소폭 개선될 여지는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지난 2월부터 이어졌습니다. 2월 거래는 2만4207건으로 전년 3만2676건보다 25.91% 감소했습니다.

매매와 전세, 월세를 구분지어서 보면 지난달 매매는 5202건으로 전년 동기 9797건보다 반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월세도 1만5339건에서 9790건으로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다만 전세 거래는 9658건에서 9719건으로 소폭 늘었습니다.

중개사들의 수입은 집값의 등락보다는 거래량에 의존합니다.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가 주수입원이어서입니다. 때문에 거래의 등락이 중개사들의 수입을 좌우합니다.

앞서 2022년 금리가 치솟으면서 거래가 갑자기 줄어들었을 당시 중개업소들은 '숍인숍' 형태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면서 붕어빵을 판다든지, 카페를 운영하는 등의 방식입니다.

요즘은 '공동중개'에서 공인중개사들이 살아남는 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공동중개는 하나의 부동산 거래를 2개 이상의 중개업자가 함께 수행하고 중개보수를 나눠 갖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read 페이지 바
이전 글

‘공동중개 거부 시 처벌’ 중개사법 개정안 업계 반발

 새로운글  
2026.05.07
다음 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