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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협회 역사적 '단일화 선포식' 개최
  • 네오비교육팀 / 2022.12.19

 양 협회 역사적 '단일화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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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한, 법인 해산 총회 및 국토부에 법인 해산 신고 마쳐

'법정단체화’ 법안 통과 위한 성장 동력 갖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문 자격사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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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2월 15일 회관 2층 임원회의실에서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회 단일화 선포식’을 갖고 양 협회의 단일화를 공식화 했다.

이로써 두 개 단체로 운영되어오던 공인중개사 업계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나로 단일화되어 최근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법정단체 추진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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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협회의 단일화 선언문 낭독과 서명으로 진행된 선포식에는 협회 이종혁 회장을 비롯해 통합 실무추진단인 조진호 부회장, 김윤식 이사, 한경수 대의원총회 부의장 및 최우선 사무총장이 참석했고,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에서는 민경호 회장, 장성구 의장, 박만복 대의원, 박석규 전 부회장, 성선종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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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협회장은 “오늘은 양 협회가 정상적인 통합이 이루어진 뜻 깊은 날이다. 여기까지 오기에 고생하셨을 양 협회측 협상단과 민경호 회장을 비롯한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하나의 협회가 되어 반드시 ‘법정단체’를 이뤄내고 부동산시장의 안정화와 공인중개사 위상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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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 민경호 회장은 “어렵고 험난했던 과정을 거쳐 어깨동무를 하는 날이 오니 감회가 새롭다. 이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일원으로서 법정단체를 비롯한 우리 모두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이며 협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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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협회는 그동안 협회통합추진 실무단을 구성해 통합 방법과 세부절차 등을 논의해 왔으며 자격사 단체로서 ‘투명한 중개시장 형성’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서는 법정단체법안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져 단일화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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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지난 10월 20일 개최된 제149차 대의원임시총회에서 ‘협회 통합의 건’을 심의·의결한 바 있다.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도 법인해산을 위한 자체 대의원총회 의결을 거쳐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에 법인 해산신고를 현재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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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협회는 개업공인중개사 중 96% 이상이 이미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에 대한 각종 정부위탁 교육과 대국민 보호를 위한 공제사업, 정보사업 등 공적 역할을 지난 36년간 성실히 이행해 오고 있음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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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 협회의 단일화와 협회의 법정단체화 입법 추진을 통해 무등록·불법 중개행위 척결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http://www.kar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9876​


캡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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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양 협회 역사적 '단일화 선포식' 개최 (◆ 네오비 ◆ 행복한 중개업 /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취업 마케팅) | 작성자 네오비 곽미나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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