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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 동향

  • 새대한 통합 가결 / 한방 고도화 부결
  • 조영준 / 2022.10.21

 (협회밴드 홍보실에서 올린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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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통합의 건’ 가결

제149차 대의원 임시총회 개최

공제규정·매수신청대리 공제규정 일부 개정(안) 등 4개 안건 중

'한방 앱 고도화 사업을 위한 2022년도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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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0월 20일 3층 대회의장에서 재적대의원 137명중 1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9차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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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전국 회원의 관심속에 ‘협회 통합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 찬성과 반대의견으로 나뉘어 진행된 질의와 논의 끝에 재석의원 총132명 중 찬성 81명, 반대 40명, 기권 11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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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협회는 법정단체화 입법통과를 위한 내부 문턱을 넘어서며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와의 통합'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부동산전문가 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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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협회장은 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1월 협회장이 되고 난 후 점차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쉬운 길, 정해진 길만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고 모르는 길을 가려고 하고 있다. 여기 함께 해주시는 대의원 여러분께서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숙고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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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대의원총회 이재경 의장은 “137명 대의원분들 모두가 회원을 향한 애정과 협회에 대한 애협심은 동일함을 알지만, 방향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각각의 안건을 심의·의결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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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회에서는 상정 안건 중

제1호 의안 ‘공제규정 일부 개정(안)의 건’과 제2호 의안 ‘매수신청대리 공제규정 일부 개정(안)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3호 의안 ‘한방 앱 기능고도화 사업을 위한 2022년도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의 건’은 질문과 심의 끝에 부결됐다.

 
 

[출처] 새대한 통합 가결 / 한방 고도화 부결 (◆ 네오비 ◆ 행복한 중개업 /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취업 마케팅) | 작성자 대표교수 조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