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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발표
  • 네오비교육팀 / 2022.12.22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에 의뢰하여 전국 5.1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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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실태조사는 국민 주거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고, 주택 정책 수립 등에 참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표본조사로, 주요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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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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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주거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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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보유율) ’21년 전국의 ‘자가’를 보유한 가구는 전체 가구 중 60.6%로, ’20년(60.6%)과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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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수도권(54.7%)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고, 광역시 등(62.0%)과 도지역(69.0%)은 대체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수도권) 53.0% → 54.7%, (광역시 등) 62.2% → 62.0%, (도지역) 71.4% →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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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점유율) ’21년 전국의 ‘자가’에서 거주하고 있는 가구는 전체 가구 중 57.3%로, ’20년(57.9%) 대비 소폭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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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수도권(51.3%)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고, 광역시 등(58.6%)과 도지역(65.9%)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수도권) 49.8% → 51.3%, (광역시 등) 60.1% → 58.6%, (도지역) 69.2% →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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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형태) ’21년 점유형태는 ‘자가’ 57.3%, ‘임차’ 39.0%, ‘무상’ 3.7%으로, ’20년 대비 자가 가구는 감소(57.9→57.3%)하고, 임차 가구는 증가(38.2→39.0%)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점유형태는 주거실태조사 표본조사 결과를 전수화하기 위한 가중치 변수 중 하나로 정확한 모집단 정보 생산을 위해 인구주택총조사(표본조사) 자료를 활용하고 있으나, 인구주택총조사 점유형태가 5년 단위로만 생산되어, 매년 자가점유 비율 외 비율을 정확히 추정하기 곤란한 한계가 있어, ‘21년 조사부터는 자가, 임차, 무상 비율로만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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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주거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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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 ’21년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수(Price Income Ratio)는 전국 기준 6.7배(중위수)로, ’20년(5.5배) 대비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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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0.1배, 광역시 등은 7.1배, 도지역은 4.2배로, 모든 지역에서 PIR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도별 PIR은 참고자료 참조)

* PIR(’20→‘21): (수도권) 8.0→10.1, (광역시 등) 6.0→7.1, (도지역) 3.9→4.2

** PIR은 생산 기관마다 산정 방식, 대상 지역 등이 상이함. 주거실태조사의 경우,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의 소득과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표본조사에 응답한 값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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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 ’21년 임차가구의 월소득 대비 월임대료 비율(Rent Income Ratio)은 전국 기준 15.7%(중위수 기준)로 ’20년(16.6%)에 대비 감소하였다.(시도별 RIR은 참고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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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7.8%, 광역시 등은 14.4%, 도지역은 12.6%로, 모든 지역에서 RIR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RIR(’20→‘21): (수도권) 18.6→17.8, (광역시) 15.1→14.4, (도지역) 12.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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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주택 마련 소요연수) 가구주가 된 이후 생애최초 주택을 마련하는 데 소요된 연수는 ’21년 7.7년으로 ’20년(7.7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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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주거이동 및 주택 보유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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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거주기간) ’21년 전체가구의 평균 거주기간은 7.5년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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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0년, 광역시 등은 7.4년, 도지역은 9.7년이며, 자가가구(10.5년)가 임차가구(3.0년)에 비해 오래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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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이동률) 현재 주택 거주기간이 2년 이내인 가구는 전체 가구 중 37.2%이며, 자가 가구는 19.6%, 임차 가구(전세)는 6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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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수도권(41.0%)에서 광역시 등(37.5%), 도지역(31.0%)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 이동이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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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이유) 이사 경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현재주택으로 이사한 이유를 조사(복수응답)한 결과, ‘시설이나 설비 상향’(50.4%), ‘직주근접(29.6%)’, ‘주택마련을 위해(28.4%)’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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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유의식) ’21년 주택보유의식은 88.9%로, 전체 가구 중 대부분이 내 집을 보유해야한다고 응답하였으며, ’20년(87.7%)에 비해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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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특성별로는, 청년가구가 81.4%(’20년 78.5%), 신혼부부 가구가 90.7% (’20년 89.7%)로, 청년가구의 경우, 주택보유의식이 ’20년 대비 가장 큰 폭(2.9%p)으로 늘고 높은 수준인 반면, 자가 보유율*은 낮아 내집 마련 지원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21년 자가보유율 : (일반가구) 57.3% (청년가구) 13.8% (신혼가구)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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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주거수준 및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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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21년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는 4.5%로, ’20년(4.6%)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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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주거면적) ’21년 1인당 주거면적은 33.9㎡로, ’20년(33.9㎡)과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주거면적은 2017년부터 공동주택에 한하여 행정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기존 조사대상자의 응답에 의한 주거면적보다 작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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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및 주거환경 만족도) 주택 및 주거환경 만족도는 ’21년 각각 3.00점, 2.96점으로 ’20년(주거만족도 3점, 주거환경 만족도 2.97점)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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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광역시 등에서 주택과 주거환경 만족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 4점 척도로 1에 가까울수록 ’매우 불만족‘, 4에 가까울수록 ’매우 만족‘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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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정책평가 및 정책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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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주거지원 프로그램) 전체가구 중 주거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가구는 41.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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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주거지원 프로그램으로 ‘주택구입자금 대출지원(36.0%)’, ‘전세자금 대출지원(23.9%)’,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10.9%)’, ‘월세보조금 지원(9.8%)’ 등을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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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형태별로 보면 자가가구는 ‘주택구입자금 대출지원(58.6%)’, 전세가구는 ‘전세자금 대출지원(36.8%)’, 월세가구(보증금 없는 월세)는 ‘월세보조금 지원(43.5%)’을 가장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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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원 프로그램 만족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 중 95.2%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여, ’20년(94.4%) 대비 만족도가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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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는 이유로는 ‘저렴한 임대료(50.2%)’, ‘자주 이사를 하지 않아도 되므로(39.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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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성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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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청년 가구

* 청년 가구 : 가구주의 연령이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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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특성) 청년 가구는 대부분 임차(81.6%)로 거주*하고 있으며,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청년 가구 점유형태 : 자가 13.8%, 임차 81.6%, 무상 4.7%

** 청년 가구 주택유형 : 단독 37.5%, 아파트 33.8%, 다세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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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RIR) 청년 자가가구의 전국 PIR은 6.4배로, ’20년(5.5배) 대비 증가하였고, 임차가구의 전국 RIR은 16.8%로 ’20년(16.8%)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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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수준) 청년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은 7.9%로, 일반가구(4.5%) 보다 높으며, 1인당 주거면적은 30.4㎡로, 일반가구(33.9㎡)보다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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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요) 가장 필요한 주거지원은 ‘전세자금 대출지원(38.1%)’,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23.8%)’, ‘월세보조금 지원(17.4%)’ 순으로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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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신혼부부 가구

* 신혼부부 가구 : 혼인한지 7년 이하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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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특성) 신혼부부 가구의 43.9%는 자가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아파트(72.5%)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신혼 가구 점유형태 : (신혼) 자가 43.9%, 임차 53%, 무상 3.1%

** 신혼 가구 주택유형 : (신혼) 아파트 72.5%, 단독주택 12.7%, 다세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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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신혼부부 자가 가구의 전국 PIR은 6.9배로, ’20년(5.6배) 대비 증가하였고, 임차 가구의 전국 RIR도 18.9%로 ’20년(18.4%)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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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수준) 신혼부부 가구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은 2.4%로 일반가구(4.5%)보다 낮은 편이나, 평균 가구원수가 많아* 1인당 주거면적(27.5㎡)은 일반가구(33.9㎡)보다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 평균 가구원수 : (신혼가구) 2.81명 (일반가구) 2.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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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수준) 가장 필요한 주거지원은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49.3%)’, ‘전세자금 대출지원(27.8%)’, ‘임대 후 분양전환 공공임대 주택 공급(6.4%)’ 순으로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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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고령 가구

* 고령 가구 : 가구주의 연령이 만65세 이상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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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특성) 고령 가구는 대부분 자가(75.7%)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파트에 거주**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고령 가구 점유형태 : 자가 75.7%, 임차 19.6%, 무상 4.7%

** 고령 가구 주택유형 : 아파트% 44 단독 43.4%, 다세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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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RIR) 고령 자가가구의 전국 PIR은 9.5배로, ’20년(9.7배)과 유사했으며, 임차가구의 전국 RIR은 29.4%로 ’20년(29.9%)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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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가구는 월평균 소득*이 적어, PIR이 높게 나타나나, 대출금 상환이 끝났거나, 자가여서 임대료를 내지 않는 비율(43.9%)이 높아 임대료 및 대출금 상환에 부담을 느끼는 비율**은 일반가구 대비 상대적으로 낮았다.

* 월평균 소득 : 고령가구 204.6만원, 일반가구 346.5만원

** 대출금 상환 끝났거나, 임대료 내지 않는 비율 : 고령가구 43.9%, 일반가구 19.5%임대료 및 대출금 상환에 부담을 느끼는 비율 : 고령가구 42.8%, 일반가구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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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수준) 고령 가구의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은 2.8%로, 일반가구(4.5%) 대비 낮은 편이며, 1인당 주거면적은 45.3㎡로, 일반가구(33.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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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요) 가장 필요한 주거지원은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25.7%)’, ‘주택 개량ㆍ개보수 지원(19.8%)’, ‘전세자금 대출지원(12.5%)’ 순으로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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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가구는 일반 가구 대비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 수요가 낮으며, 주택 개량 개보수 지원 수요가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 주택구입자금 대출지원 수요 : 고령가구 25.7%, 일반가구 36%

주택 개량 개보수 지원 수요 : 고령가구 19.8%, 일반가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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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거실태조사 개요 및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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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의 주거환경과 주거이동, 가구특성과 관련된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매년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06~’16년까지는 격년 단위로 실시, ‘17년부터 매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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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국토연구원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5.1만 가구를 대상으로 ’21년 8월∼’22년 1월까지 1:1 개별 면접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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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1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발표 (◆ 네오비 ◆ 행복한 중개업 /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취업 마케팅) | 작성자 네오비 곽미나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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